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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부산 문화가 있는 날, 첼로 연주와 함께하는 라이브 드로잉 쇼(무료 관람)

by 착한사막여우 2024. 11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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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 

부산,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'첼로 연주와 함께하는 라이브 드로잉 쇼'가 열립니다. 드로잉 작가 류지원과 첼리스트 배승현 연주자가 각각 드로잉과 첼로 연주를 동시에 선보이는 공연예술입니다. 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참여하셔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.

부산-문화가-있는-날-첼로-연주와-함께하는-라이브-드로잉-쇼-무료-관람

 

 

 

11월 문화가 있는 날

일시 : 2024년 11월 29일 16:00

장소 : 부산박물관 부산관 2층 로비

입장료 :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

 

행사내용

류지원 작가는 목탄과 붓을 이용해 빈 바탕에 선을 긋고, 쓸어내고, 덧 그리는 과정에서 잔상들을 축적하며 드로잉의 운동성을 띨 때까지 반복하며, 배승현 연주자는 드로잉에 맞춰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연주합니다.

 

 

부산박물관 바로가기(부산박물관 : 관람료 무료)

※부산 박물관에서는 2024년 교류기획전 <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>이 전시되고 있습니다. 국립중앙박물관과 미국 덴버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이어 부산박물관에서 국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시입니다. 북미 원주민 예술가들의 작품을 최초로 수집한 박물관 중 하나인 덴버박물관의 소장 자료 18,000점 중 북미 원주민의 다양한 역사와 풍부한 이야기가 담긴 150여 점을 엄선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.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전시가 아닌 부산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로 다채로운 삶과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
출처 부산박물관

 

부산박물관 오시는 길

● 지하철 : 2호선 대연역 하차 3번 출구, 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10분

● 버스

 - 부산역⁄남포동역 방면 : 134번 시립박물관 하차 (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5분

 - 동래/노포동 방면 : 51번 시립박물관 하차 (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5분

 - 서면⁄가야 방면 : 68번 시립박물관 하차 (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5분)/ 138번, 138-1번 시립박물관, 부산문화회관 하차 (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2분)

 - 해운대(올림픽교차로 환승센터)/태종대 방면 : 1006번 시립박물관, 부산문화회관 하차 (UN로터리 방면 도보 약 2분)

출처 부산박물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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